Steve Jobs by Walter Isaacson _ 사진일기


사실 책은 샀다고 리뷰를 써야하는게 아니라 읽고 난 다음에 써야하는 것인데, 어디까지나 선물용으로 구입한것이라서, 그리고 왠지 모를 호기심을 가지고 구입한터라 한번 올려봄.
아마존에서 구매. 아마도 요즘에 Barnes같은데 가면 산처럼 쌓여있을거임. 맨마지막 페이지를 들춰보니 총 630페이지.

하드커버 안쪽은 과연 어떨까 봤는데, 애플 컴퓨터 마냥 심플한 흰색과 회색

표지안쪽. 마음에 드는 사진

목차부분, 개인적으로 토이스토리와 관련된 챕터를 읽어보고 싶다. 예전에 Pixar의 역사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본적이 있는데 아마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듯.
이상으로 수박겉핥기, 아니 책 겉핥기 리뷰를 마치겠음.
방학동안에 읽어볼까 싶기도 한데, 그전에 Rob Bell의 책을 두번 정도 정독하고 싶고, 또 Michael Sandel의 Justice부터 읽으려는 것이 나의 계획인지라, 스티브 잡스의 전기는 아마도 순위가 많이 밀릴것이다. 애플제품은 음악에서도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긴한데, 그의 죽음에 부쳐 전기까지 읽어줘야할 가치는 잘 못느끼고 있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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